예쁘고 똑똑한 이 아이템들과 함께라면 라이딩 떠나는 길이 더욱 든든하겠다.



1 리자인의 미니 펌프만 있으면 바퀴에 바람이 빠져도 걱정 없다. 5만5천원.
2 라이딩 중에도 편하게 목을 축일 수 있도록 디자인된 폴라의 보온, 보냉 물통은 2만원.
3 감각적인 라이더는 자물쇠도 남다른 법. 말발굽 디자인의 세이코의 U락은 4만3천원.
4 선글라스 케이스로 활용하는 메멘토의 아이팩은 3만2천원.
5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이들에게 픽세션의 그립을 추천한다. 1만8천원.
6 견고하고 단단한 모자 안으로 헬멧이 감춰져 있다. 분리 가능한 헬트프로의 헬멧은 21만5천원.
7 허리띠에 둘러메는 브룩스의 가죽가방은 14만원.
8 자전거의 앞뒤를 밝혀주는 노그의 라이트는 각 4만8천원.
9 바이크 라이더를 위해 제작된 에쉬버리의 선글라스는 13만9천원.
10 어깨에 둘러메서 더 편한 화이트 스트로베리의 아이폰 케이스는 5만원.
11 아이폰, 선글라스 등 각종 액세서리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브룩스의 가죽가방은 11만8천원.
12 노그의 휴대용 툴은 긴급 상항에 대비해 항상 소지하는 편이 좋다. 은색은 2만 6천원. 초록색과 빨간색은 4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