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사랑받는 라피아, 플라스틱, 젤리 소재. 이번 여름 단연 으뜸은 나무 소재이다. 소녀 같은 페전트 룩, 관능적인 트로피컬 룩, 개성 넘치는 록 페스티벌 룩에 팔색조처럼 모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플라스틱 소재보다 부드럽고, 젤리 소재보다 세련된 매력을 지닌 나무 소재의 패션 소품.



1. 나무와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웨지힐 샌들은 30만원대,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
2. 동그란 다이얼의 나무 소재 손목시계는 21만8천원, 위우드(Wewood).
3. 나무와 플라스틱 소재의 대나무 모양 뱅글은 16만8천원, 아페쎄(A.P.C.).
4. 나무 소재 안경은 30만원대, 피플 오브 테이스트(People of Taste).
5. 테와 다리가 나무 소재인 선글라스는 30만원대, 피플 오브 테이스트.
6. 네모 다이얼의 나무 소재 스트랩 손목시계는 23만7천원, 위우드.
7. 나무 소재 다리에 플라스틱 소재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가격미정, 타미 힐피거 바이 사필로(Tommy Hilfiger by Safilo).
8. 스터드 장식의 나무 소재 플랫폼 샌들은 32만8천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Ugg Australia).
9. 스터드 장식의 나무 소재 웨지힐 샌들은 48만9천원, 쉐에보카 바이 라꼴렉시옹(Che Evoca by La 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