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밸런타인데이다. 올해는 무슨 선물을 살까 고민하지 않아도 되겠다. <얼루어>가 여러 가지 취향의 연인들을 만족시켜줄 90개가 넘는 제품을 준비했다. 모두 10만원 이하의 것들이다.



1. 가죽 벨트는 3만9천원, 칩 먼데이(Cheap Monday). 가죽 소재 사진첩은 4만8천원, 에이 드레스(A Dress).
2. 키스 해링 일러스트가 그려진 케이스에 담긴 색연필 세트는 3만8천원, 10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 노트는 3만7천원,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
3. 반창고와 붕대가 들어 있는 여행용 구급용품 키트는 3만원, 캐스 키드슨(Cath Kidston). 얼굴의 곡선을 따라 밀착되는 입체 면도기는 9만원대, 필립스(Philips).
4. 플라스틱 소재 목걸이는 1만6천원, H&M. 토이 카메라는 7만5천원, 에이랜드(A Land).
5. 걸 미츠 펄, 하이빔, 포지틴트, 이레이즈 페이스트가 들어 있는 하이빔 키트는 5만3천원, 베네피트(Benefit). 니트 소재 넥타이는 8만8천원, 빈폴(Bean Pole).
6. 운동 시 사용하는 아이폰용 암 밴드는 4만3천원, 인케이스(Incase). 연꽃수 성분의 울트라 래디언스 페이셜 리하이드레이팅 미스트는 133.1ml 3만8천원, 베네피트.
7. 충격 흡수용 패드가 부착된 헤드셋은 3만9천원. 욕실이나 주방 등 물기가 많은 장소에서 사용 가능한 방수 스피커는 7만9천원, 모두 소니 워크맨(Sony Walkman).
8. 태양열로 충전 가능한 계산기는 7만8천원, 10 꼬르소 꼬모. 간결한 디자인의 고무 소재 스트랩 시계는 9만6천원, 스와치(Swatch).
9. 스틸 소재 필통과 펜은 각 5만9천원, 2만9천원, 존 화이트 (John White). 비즈 장식 클러치백은 3만3천8백원, 포에버 21(Forever 21).
10. 페이즐리 패턴 행커치프는 6만원대, 피플 오브 테이스트(People of Taste). 천연 비누에 양모를 입혀 만든 펠트 비누는 각 2만8천원, 에이랜드.
11. 페이턴트 소재 클러치백은 2만5천원, H&M. 앤디 워홀 일러스트가 그려진 아이패드 케이스는 8만5천원, 인케이스.




12. 여행용 목쿠션과 안대 세트는 6만원대, 스티브 J 앤 요니 P 위드 제이에스티나(Steve J & Yony P with J.estina). 캔버스 소재 버클 장식 백팩은 8만9천원, 허쉘(Herschel).
13. 호피무늬 슬링백 슈즈는 2만5천8백원, 포에버 21. 발목까지 올라오는 스니커즈는 6만9천원, 케즈(Keds).
14. 스트로 소재 웨지힐 슈즈는 8만4천원, 탐스(Toms). 스웨이드 소재 보트 슈즈는 5만1천원, 슈페르가(Superga).
15. 코르테즈 베이식 라인 스니커즈는 7만9천원, 나이키 (Nike). 캔버스 소재 스니커즈는 8만9천원, 탐스.
16. 헤드셋은 1만1천9백원. 닉슨(Nixon). 로제 샴페인과 샴페인 온도를 2~3시간 정도 유지해주는 버드송 아이스 재킷은 9만원대,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
17. 니트 소재 양말은 4천원대, 유니클로(Uniqlo). 그래픽 무늬 양말은 1만원대, 해피 삭스(Happy Socks).
18. 면 소재 꽃무늬 팔찌는 6만8천원, 니트 소재 팔찌는 2만5천원, 모두 피플 오브 테이스트.
19. 페도라는 1만1천9백원, 포에버 21. 가죽 소재 클러치백은 9만9천원, H&M.
20. 거울이 내장된 여행용 네임 태그는 5만원대, 투미 (Tumi). 가죽 소재 팔찌는 각 9만원대, 질 스튜어트 액세서리(Jill Stuart Accessory).
21. 면도로 거칠어진 피부에 힘과 에너지를 선사해주는 세럼은 50ml 7만8천원, 랑콤 맨(Lancome Men). 스와로브스키 장식의 볼펜은 각 3만6천원, 스와로브스키(Swarovski).
22. 스틸 소재 칼라 장식 목걸이는 6만5천원, 블랙 뮤즈 (Black Muse). 고무 소재 스트랩 손목시계는 9만6천원, 스와치.
23. 우표 모양 스티커와 가죽 수첩은 각 6천8백원, 4만4천8백원, 존 화이트. 호피무늬 3단 우산은 8천5백원, 포에버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