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송년회로 평소보다 과감한 메이크업을 시도해볼 기회가 많은 12월, <얼루어>의 뷰티 에디터 3인이 ‘파티 퀸’을 위한 메이크업 제품을 소개한다. 비싼 것은 비싼 것대로, 싼 것은 싼 것대로 그 가격 이상의 기쁨을 주는 것으로 골랐다.



Lust 데보라 립만의 글리터 네일 폴리쉬 해피 버스데이
가격15ml 3만3천원. 이것 때문제형이 묽어 바르기 쉽고, 크기와 모양이 다른 반짝이가 섞여 있어 촘촘하게 발린다. 이건 좀 한번에 발리는 반짝이 양이 적어 여러 번 덧발라야 하고, 마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누가 튀는 컬러와 반짝임 때문에 반짝이가 부담스러웠다면. 이럴 때도 평상시 프렌치나 그러데이션을 할 때 응용하기 좋다.

Must 아리따움의 에센셜 글리터 네일즈 홀리데이
가격15ml 6천원. 이것 때문반짝이 입자가 크고 크기가 동일해 글리터 사이에 빈틈이 많다. 누가 파티나 클럽에 갈 때 화려한 손톱으로 시선을 끌고 싶은 사람. 이럴 때도 블랙이나 실버, 골드 색상 손톱에 반짝임을 더하고 싶을 때. 에디터 조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