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피티를 예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게 한 낙서 예술가 키드 애크니와 겐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사진가인 파트릭 게이지가 손을 잡았다.



그래피티를 예술의 한 장르로 인정받게 한 낙서 예술가 키드 애크니와 겐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사진가인 파트릭 게이지가 손을 잡았다. 겐조 플라워 태그의 용기 디자인에 이어 두 번째라 그런지 호흡도 척척 잘 맞는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사진전 <나이트 버드(Night Birds)>를 보고 있으면 그래피티는 낙서(落書)가 아니라 낙서(樂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