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베스트 오브 뷰티’는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의 <겟잇뷰티>와 공동 주최로 진행되었다. 2010년 5월부터 2011년 5월 사이에 출시된 신제품 630개를 44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각 항목별로 ‘ 어워드 위너’와 ‘ 에디터스 픽’을 선정했다.




MAKEUP


메이크업은 총 20개의 카테고리에서 254개의 제품을 12명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심사를 했다. 피부 톤을 보정하는 부문에서는 국내 브랜드가, 커버력과 텍스처가 중요한 부문에서는 해외 브랜드가 선전했고, 립 컬러는 발색이 좋은 제품이, 섀도나 블러셔는 발림성이 좋은 제품의 호응이 높았다.



1. TINTED MOISTURIZER

2011 award winner 바비 브라운 SPF 15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오일 프리 50ml 5만2천원. 결점 커버력과 밀착력이 좋다.
editor’s pick 바닐라코 잇 샤이니 쉬머크림 40ml 2만3천원. 매우 부드럽게 발려 밀리지 않고 덧바르기도 좋다.
on-line tester’s choice 크리니크 더마화이트 시티블록 안티폴루션
makeup artist’s choice 바닐라 코 잇 샤이니 쉬머크림

2. BB CREAM

2011 award winner 미샤 시그니처 링클 필러 비비크림 44g 2만9천8백원. 밀리지 않고 피부가 매끈하게 마무리된다.
editor’s pick 제니스웰 슈퍼 RX 리얼 터치 비비크림 50ml 1만9천원.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 톤 보정 효과가 좋다.
on-line tester’s choice 크리니크 에이지 디펜스 비비크림
makeup artist’s choice 제니스웰 슈퍼 RX 리얼 터치 비비크림

3. PRIMER

2011 award winner 랑콤 에끌라 미라클 래디언스 부스터 20ml 4만5천원. 반짝이는 텍스처가 메이크업 전 피부를 밝히고 정돈한다. 모공을 메우는 효과보다 톤 보정 효과에 치우친 제품이다.
editor’s pick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22ml 4만2천원. 모공까지 가리는 커버력과 유분까지 잡는 보송보송한 마무리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러면서 피부를 답답하게 하는 느낌도 들지 않는다.
on-line tester’s choice 바닐라 코 프라임 프라이머 하이드레이팅
makeup artist’s choice 이니스프리 미네랄 컬러 프라이머

4. LIQUID FOUNDATION

2011 award winner 랑콤 뗑 미라클 파운데이션 6만5천원. 메이크업을 한 티를 안 내면서 커버력이 좋고 얇게 잘 펴 발린다. 가볍게 발리는 것과 커버력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editor’s pick 디올 캡춰 토탈 세럼 파운데이션 SPF 15 30ml 7만9천원. 잡티를 완벽하게 가리기보다는 피부 톤을 고르게 해 화사함을 더하는 효과가 높은 제품이다.
on-line tester’s choice 슈에무라 페이스 아키텍트 무스 파운데이션
makeup artist’s choice 랑콤 뗑 미라클 파운데이션





5. LOOSE POWDER

2011 award winner 미샤M 쉬어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 30/PA++ 13g 2만1천8백원.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 피부에 착 달라붙어 밀착력도 좋다. 커버력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editor’s pick 크리니크 수퍼 발란스드 파우더 메이크업 SPF 15/PA+++18g 5만8천원. 유분을 잡아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하고 피부 톤이 건강해 보이게 한다.
on-line tester’s choice 맥 매직컬리 쿨 리퀴드 파우더
makeup artist’s choice 미샤M 쉬어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6. MOISTURE compack FOUNDATION

2011 award winner 비디비치 바이 이경민 퍼펙트 리파이닝 파운데이션 SPF 35/PA++ 10g 7만1천원. 덧발라도 메이크업이 뭉치거나 두꺼워 지지 않아 수정이 간편하다.
editor’s pick 캐시캣 찰 크림 파운데이션 SPF 23/PA+++ 15g2 3만원. 밀리는 느낌 없이 피부에 착 감기고 얇게 펴 발려 얼굴 톤을 고르게 한다.
on-line tester’s choice 맥 미네랄라이즈 파운데이션
makeup artist’s choice 비디비치 바이 이경민 퍼펙트 리파이닝 파운데이션

7. POWDER FOUNDATION

2011 award winner 에스티 로더 사이버화이트 브릴리언트 퍼펙션 풀 스펙트럼 브라이트닝 파우더 메이크업 11g 7만원대. 상당히 가볍게 발리면서 피부 톤을 고르고 화사하게 한다.
editor’s pick 메이크업 포에버 듀오 화이트 브라이트닝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 25/PA++
10g 5만6천원. 모공이나 잡티를 가리는 커버력도 좋고, 무엇보다 피부를 윤기 나게 한다.
on-line tester’s choice 바비 브라운 일루미네이팅 휘니시 파우더 콤팩트 파운데이션
makeup artist’s choice 에스티 로더 사이버화이트 브라이트닝 파우더 메이크업

8. CONCEALER

2011 award winner 이니스프리 미네랄 퍼펙트 컨실러 8g 1만원. 가볍게 발리면서 피부 밀착력이 좋아 커버력이 오래 유지된다. 메이크업 후에 덧바를 때에도 뭉침 없이 발린다.
editor’s pick 바비 브라운 컨실러 키트 1.4g 1.7g 4만8천원. 잡티를 자연스럽게 가리는 역할에 충실하다. 두 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어 색이 튀어 보일 일도 없다.
on-line tester’s choice 바비 브라운 컨실러 키트
makeup artist’s choice 이니스프리 미네랄 퍼펙트 컨실러





9. BLUSHER

2011 award winner 슈에무라 글로우 온 M521 3만3천원. 손으로도 자연스럽게 펴바를 수 있을 정도로 입자가 곱고 발색이 좋다. 생기 있어 보인다는 평이 많았다.
editor’s pick 나스 블러쉬 섹스어필 5.5g 4.8g 3만8천원. 얼굴이 화사하고 보송보송해 보인다. 덧바르면 뭉침 없이 색이 깊어져 다양한 컬러를 표현할 수 있는 것에 좋은 점수를 얻었다.
on-line tester’s choice 슈에무라 글로우 온 M521
makeup artist’s choice 슈에무라 글로우 온 M521

10. HIGHLIGHTER

2011 award winner 바비 브라운 훼이스 하이라이터 펜 6.3ml 3만8천원. 번들거리는 것과 다른, 은은한 광택을 낼 때 효과적이다. 브러시 타입이라 양 조절이 편하다.
editor’s pick 베네피트 걸 미츠 펄 12ml 4만5천원. 골드와 핑크 펄이 적절하게 섞여 조금만 발라도 피부를 더 건강해 보이게 하는 윤기를 낸다. 피부 톤에 상관없이 잘 어울리는 색이다.
on-line tester’s choice 베네피트 걸 미츠 펄
makeup artist’s choice 바비 브라운 훼이스 하이라이터 펜

11. LIP BALM

2011 award winner 스킨푸드 로즈 에센스 립밤 8g 4천9백원. 입술을 촉촉하게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색을 입히면서 끈적이지 않는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editor’s pick 아이오페 볼륨 트리트 립밤 8ml 2만8천원. 입술에 닿는 질감이 끈적임 없이 가볍게 발리고, 촉촉함이 오래간다. 번들거리는 느낌이 없는 것도 반응이 좋았다.
on-line tester’s choice 유리아쥬 스틱 레브르
makeup artist’s choice 스킨푸드 로즈 에센스 립밤

12. RED COLOR LIPSTICK

2011 award winner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드 아르마니 400호 4g 3만9천원. 본래 입술 색을 덮을 수 있을 정도로 발색이 좋다. 입술에 바른 다음 시간이 지나도 색의 변함이 거의 없다.
editor’s pick 디올 루즈 디올 848호 3.5g 3만9천원. 색이 진하지만 탁하지 않고 촉촉해 보일 정도의 광택이 있어 빨간 입술에 대한 부담없이 바를 수 있다.
on-line tester’s choice 바비 브라운 리치 립 칼라 SPF 12 올드 할리우드
makeup artist’s choice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드 아르마니 400호




13. NUDE COLOR LIPSTICK

2011 award winner 메이크업 포에버 루즈 아티스트 인텐스 22호 새틴 누드 3.5g 3만2천원. 부드럽게 잘 펴 발리고 입술의 붉은 기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발색을 보인다.
editor’s pick 헤라 루즈 홀릭 32호 누드 브라운 4g 3만원. 촉촉하면서 발색이 좋아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는다. 입술 본래의 색과 섞여도 색이 탁해지지 않는다.
on-line tester’s choice 맥 립스틱 베어 어게인
makeup artist’s choice 메이크업 포에버 루즈 아티스트 인텐스 22호 새틴 누드

14. PINK COLOR LIPSTICK

2011 award winner 맥 쉰 수프림 립스틱 비헤이브 유어셀프 3.6g 2만9천원. 입술에 착 감기는 밀착력과 발림성, 발색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여자들이 원하는 핑크색 립스틱의 정석이다.
editor’s pick 바비 브라운 리치 립 칼라 SPF 12 비키니 핑크 3.8g 3만6천원. 핑크색을 바르기 부담스러웠던 여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있는,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핑크색이다.
on-line tester’s choice 맥 쉰 수프림 립스틱 비헤이브 유어셀프
makeup artist’s choice맥 쉰 수프림 립스틱 비헤이브 유어셀프

15. ORANGE COLOR LIPSTICK

2011 award winner 맥 프로 롱웨어 립크림 굿 투 고우 3.6g 2만9천원. 동양인 피부에도 떠 보이지 않는, 보기 드문 오렌지색이다. 입술에 매끄럽게 발리고 색도 선명하다.
editor’s pick 스킨푸드 비타톡 립스틱 라이브 오렌지 4.5g 8천원. 텁텁하지 않고 촉촉한 게 눈으로 보일 정도의 발색을 보여준다. 입술을 생기 있어 보이게 하는 색이다.
on-line tester’s choice 바비 브라운 크리미 립 칼라 선 라이즈
makeup artist’s choice 맥 프로 롱웨어 립크림 굿 투 고우

16. LIP GLOSS

2011 award winner 나스 립글로스 안젤리카 8g 3만5천원. 촉촉하게 발리고, 반짝이는 광택과 함께 짙은 발색이 좋은 평을 받았다. 끈적임이 없는 것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editor’s pick 쓰리 컨셉 아이즈 바이 난다 페인트 립글로스 리얼 핑크 7ml 1만3천원. 촉촉한 광택과 함께 뚜렷한 발색이 눈에 띈다. 지속력도 긴 편이라 자주 덧바를 필요도 없다.
on-line tester’s choice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makeup artist’s choice 나스 립글로스 안젤리카




17. MASCARA

2011 award winner 메이블린 뉴욕 볼륨 익스프레스 매그넘 슈퍼필름 마스카라 9.2ml 1만3천원. 한 번의 빗질로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서 잘 번지지 않는다.
editor’s pick 랑콤 버츄어스 프레셔스 셀 마스카라 6.5ml 4만원. 컬링이 자연스럽고 액이 적당히 묻어 눈썹이 처지지 않는다. 마스카라에 기대하는 효과를 평균 이상으로 만족시킨다.
on-line tester’s choice 메이블린 뉴욕 볼륨 익스프레스 매그넘 슈퍼필름 마스카라
makeup artist’s choice 메이블린 뉴욕 볼륨 익스프레스 매그넘 슈퍼필름 마스카라

18. EYE LINER

2011 award winner 비디비치 바이 이경민 볼드 오토 라이너 0.3g 2만2천원. 자극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색이 선명하다. 잘 번지지 않는다. 색의 선명도와 번지지 않는 것의 점수가 가장 높았다.
editor’s pick 메이블린 뉴욕 아이스튜디오 하이퍼 샤프 라이너 0.5g 1만5천원. 가늘고 진한 선을 정교하게 그릴 수 있다. 물에 번지지 않는다. 사용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on-line tester’s choice 베네피트 배드갤 라이너 워터프루프
makeup artist’s choice 랑콤 라이너 데피니션

19. EYE SHADOW

2011 award winner 바비 브라운 메탈릭 아이섀도 2.8g 3만2천원. 부담스럽지 않은 광택과 선명하지만 진하지 않게 발색을 한다. 가루가 날리거나 번지지 않아 전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ditor’s pick 오르비스 아이 컬러 파우더 1.3g 9천원. 가루 날림 없이 피부가 윤기 있어 보일 정도의 광택을 낸다. 반짝이는 정도가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on-line tester’s choice 바비 브라운 메탈릭 아이섀도
makeup artist’s choice 바비 브라운 메탈릭 아이섀도

20. EYE SHADOW PALETTE

2011 award winner 나스 듀오 아이섀도 누보 몽드 4g 4만8천원. 각각의 색이 발색이 좋고 미세한 광택이 나 색을 더욱 빛내준다. 두 개의 색을 섞었을 때 나오는 의외의 색도 예쁘다.
editor’s pick 디올 5꿀뢰르 리프트 아이새도 6g 7만5천원. 베이스 컬러에서부터 포인트가 되는 컬러까지, 색의 연결이 자연스럽고 밀착력이 좋아 가루가 날리지 않는다.
on-line tester’s choice 디올 5꿀뢰르 리프트 아이새도
makeup artist’s choice 나스 듀오 아이섀도 누보 몽드

팔찌는 CK 주얼리(CK Jewelry), 보디 슈트는 에디터 소장품.


HAIR & BODY


블라인드 테스트와 전문가의 손길을 빌려 총 65개의 헤어 제품과 45개의 보디 제품을 테스트했다. 일 년 사이 제품 선택의 폭이 가장 눈에 띄게 늘어난 헤어 부문에서는 모로칸오일과 미쟝센, 리엔의 삼파전이 눈에 띄었고, 보디 부문에서는 가볍게 발리고 향긋한 향을 내는 제품들이 선택되었다.



1. SHAMPOO

2011 award winner 미쟝센 데미지 케어 곱슬손상용 샴푸 550ml 1만4백원대. 거품이 풍성하고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긴다. 샴푸 후 머리카락이 엉킴 없이 부드러워진다.
editor’s pick 모로칸오일 모이스처 리페어 샴푸 250ml 3만2천원. 오랫동안 지속되는 향긋한 향, 두피까지 시원해지는 세정력, 촉촉해지는 머릿결의 점수가 좋았다.
on-line tester’s choice 리엔 자윤비책 지성 샴푸
blind tester’s choice 미쟝센 데미지 케어 곱슬손상용 샴푸

2. CONDITIONER

2011 award winner 리엔 모강비책 컨디셔너 400ml 1만4천9백원. 사용 후 헹궈낼 때 잔여물이 남지 않아 찝찝하지 않다. 모발을 헹궈내는 즉시 모발이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진다.
editor’s pick 미쟝센 데미지 케어 곱슬손상용 린스 550ml 1만4백원대. 크림 타입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감으면 헹구는 즉시 모발이 찰랑찰랑 윤기가 난다.
on-line tester’s choice 리엔 모강비책 컨디셔너
blind tester’s choice 리엔 모강비책 컨디셔너

3. HAIR PACK

2011 award winner 미쟝센 스타일 그린 두피 & 모발 팩 300ml 1만2천원대. 모발이 엉킴 없이 촉촉해지고 정전기도 줄어든다. 제품의 향과 사용 후 미끈거림이 없는 것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editor’s pick 케라시스 살롱 케어 모링가 텍스춰라이저 트리트먼트 200ml 6천4백원. 한 번만 사용해도 모발이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진다. 끈적이거나 미끈거리지 않는다.
on-line tester’s choice 케라시스 살롱 케어 모링가 텍스춰라이저 트리트먼트
blind tester’s choice 미쟝센 스타일 그린 두피 & 모발팩

4. HAIR TREATMENT

2011 award winner 모로칸오일 인텐스 컬 크림 300ml 4만9천원. 끈적이지 않고 모발을 윤기 나게 한다. 달콤한 향과 모발에 고르게 펴 발려 뭉치지 않는 텍스처가 좋은 점수를 얻었다. 작은 차이지만 사
용하기 편리한 펌프 용기도 호응이 좋았다.
editor’s pick 아베다 데미지 레미디 데일리 헤어 리페어 100ml 3만6천원. 모발에 발랐을 때 뭉치거나 번들거리지 않아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겠다는 평을 받았다. 향에 대한 점수가 좋았고, 모발이 건강해 보일 정도의 윤기를 준다.
hair artist’s choice 모로칸오일 인텐스 컬 크림





5. HAIR WAX

2011 award winner 레이블엠 매트 페이스트 50ml 3만원. 모발이 뭉치지 않아 스타일링이 쉽고 모발에 들러붙지 않아 샴푸를 할 때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깨끗하게 씻긴다. 긴 머리보다는 짧은 머리에
유용한 제품이다.
editor’s pick 세바스찬 프로페셔널 크래프트 클레이 50ml 3만원대. 광택이나 뭉치는 현상 없이 모발을 힘 있게 해 원하는 모양을 만들기 쉽게 한다. 샴푸를 할 때 뻑뻑한 느낌이 들지만 무리 없이 헹궈져 모발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hair artist’s choice 레이블엠 매트 페이스트

6. BODY CLEANSER

2011 award winner 프레쉬 브라운 슈거 배스&샤워 젤 300ml 3만8천원. 상큼한 레몬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하고 스크럽을 한 것처럼 피부결을 매끄럽게 한다.
editor’s pick 해피바스 티트리 클리어링 바디워시 400g 1만2천원대. 시트러스 계열의 상큼한 향. 사용 후 미끈거리지 않고 잔향이 오래가 개운함이 더해진다.
on-line tester’s choice해피바스 티트리 클리어링 바디워시
blind tester’s choice비욘드 바디 리커버 크림 샤워

7. BODY MOISTURIZER

2011 award winner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위드 선스크린 354ml 1만9천8백원. 부드럽고 묵직한 제형이라 보습력이 좋다. 흡수가 빠르고 미끈거리지 않고 잘 펴 발려 사용감이 가볍다.
editor’s pick 오션 인텐시브 슬림 바디 로션 250ml 3만2천원.가볍고 상쾌한 향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된다. 촉촉함도 오래 지속된다.
on-line tester’s choice 아비노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위드 선스크린 SPF15
blind tester’s choice 오션 인텐시브 슬림 바디 로션

8. HAND CREAM

2011 award winner 스킨푸드 시어버터 핸드 로션 30g 2만9천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부담스럽지 않은 향과 텍스처 점수가 고르게 높았다.
editor’s pick 크랩트리 & 에블린 로즈워터 핸드 테라피 크림 50ml 2만원. 발림성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손을 고르게 촉촉하게 한다. 연한 장미향의 지속력이 좋다.
on-line tester’s choice 록시땅 플뢰르 쉐리 핸드크림
blind tester’s choice 스킨푸드 시어버터 핸드 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