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출생 배경부터 남다른, 다시 한번 챙겨줘야 서운하지 않을 향수들.



1. 토스의 로 데 파퓸 & 데 뚜왈렛. 주얼리 브랜드 토스에서 순수하고 솔직한 여성에게 어울리는 제품을 향의 무게에 따라 오 드 뚜왈렛과 오 드 퍼퓸, 보디 미스트로 나눠 출시했다. 각각 50ml 가격미정.
2. 엘리삽의 엘리삽 오 드 퍼퓸. 오트 쿠튀르 드레스의 거장 엘리삽이 선보이는 최초의 향수. 30ml 8만2천원.
3. 몽블랑의 레전드 오 드 뚜왈렛. 깊이 있는 블랙과 실버의 대조와 부드러운 곡선이 살아 있는 디자인. 몽블랑 특유의 우아함에 어울리는 샌들 우드 향이 남성적인 느낌을 돋보이게 했다. 50ml 8만원.
4. 코스메 데코르테의 바이스 & 버츄 오 드 퍼퓸.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이 불가능한 이미지에 도전하는 향수. 관능과 순수의 이중성을 표현하기 위해 너무도 간단명료하게 두 가지 향을 각각 담아 한 번에 뿜어져 나오게 했다. 50ml 16만5천원.
5. 엘리자베스 아덴의 머라이어 캐리 롤리팝 스플레쉬 더 리믹스. 머라이어 캐리의 섹시한 의상과 목소리,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폭발적인 가창력에 어울리는 플로럴 향을 담아 향수로 선보인다. 30ml 5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