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퀴진의 어쩔 수 없는 매력



이달 ‘캘리포니아는 맛있다’ 기사를 위해 샌프란시스코와 나파 밸리를 오가며 캘리포니아 퀴진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 맛을 어떻게 옮길지 고민하다가, 아예 식탁째로 옮겼다. ‘Go with Visa’ 캠페인을 선보이는 비자카드가 <얼루어> 독자에게 한턱 내기로 한 것! 함께 여행 간 ‘델마’의 김미영 오너 셰프가 <얼루어> 독자를 위해 나파 와인을 곁들인 식사를 차릴 예정이다. 코발트(Kobalt)는 작년 나파 와인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와인. 나파에서 서울까지 드레스로 둘둘 말아 트렁크에 넣어 온 이 와인도 그날의 정찬에서 오픈한다. 트위터로 신청을 받아서 추첨할 예정이니 @allurekorea를 팔로우하고 공지가 뜨면 손 번쩍 들기! 스마트폰이 없다고 상심하지 말기. 트위터는 웹으로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