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기만 한 이웃집 소녀 같은 이민정. 그녀가 자신 앞에 붙은 ‘편안한’ 수식어를 내려놓고 변신을 시도했다. 팔색조처럼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 이민정의 뷰티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