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스러운 ‘엄마의 모피’는 잊으세요. 이번 시즌 검정, 흰색, 베이지의 차분한 색상을 걸친 세련된 모피 액세서리 탄생이 줄을 잇고 있으니까요.

1. 앙고라 소재의 헌팅캡은 가격미정, 캉골(Kangol). 2. 인조 모피 장식의 소가죽 부츠는 60만원대, 헬레나 앤 크리스티Helena & Kristie). 3. 소가죽에 산양털을 장식한 토트백은 1백30만원, 훌라(Furla). 4. 송치 소재의 클러치는 53만8천원, 루이까또즈 파리컬렉션(Louis Quatorze Paris Collection). 5. 호피무늬 옥스퍼드 슈즈는 89만3천원, 토즈(Tod’s). 6. 스웨이드 플랫 슈즈는 5만9천원, 누오보 바이 호킨스(Nuovo byHawkins). 7. 송치 소재의 벨트는 7만8천원, 미스 식스티(Miss Sixty). 8. 폼폼 장식의 니트 장갑은 10만9천원, 기비(Givy). 9. 송치 스트랩 시계는 29만9천원, FHB 바이 갤러리 어클락(FHB by Gallery O’c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