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60대 까지, 우리 시대 대표 여배우들이 자신이 꿈꾸는 또 다른 여배우의 삶을 표현했다. <얼루어>의 카메라 앞에서 위대한 여배우들은 나이를 잊었고, 변치 않는 아름다움은 세월을 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