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얼루어 리포터



아이 메이크업의 8할이 속눈썹에 의해 좌우된다고 메이크업아티스트들은 말한다. 특히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은 뷰러의사용으로 마스카라보다 몇 배 더 속눈썹에 컬링 효과를 선사할 수 있다고 말한다.

1. 로라 메르시에 아이래시 컬러(추천: 최시노) 이젤 스타일의손잡이가 고무 패드의 탄성력을 자극해 그 어느 뷰러를 사용했을 때보다 확실한 컬링 효과를 선사한다. 2만4천원.

2. 슈에무라 스페셜리스트 아이래시 컬러(추천: 고원혜, 이지영, 김지현) 속눈썹에 닿는 부분이 헐겁지 않아 힘 있게 밀착되어 컬링된다. 말 그대로 ‘바짝 올라간’ 속눈썹을 연출하기 좋다. 1만8천원.

3. 시세이도 아이 래시 컬러(추천: 박태윤, 이선주) 속눈썹이 닿는 부위의 곡선이 동양인의 평면적인 눈구조에 잘 맞도록 고안되었다. 따라서 집히기 힘든 속눈썹 양끝 부위까지 놓치지 않는다. 1만8천원.

4. 맥 풀 래시 컬러(추천: 손대식, 이현아)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가장 무난한 뷰러다. 고무 패드의 탄성이 좋아속눈썹을 올리면서 손끝의 힘을 조절하지 않아도 아찔하게 컬링된 속눈썹을 연출한다. 2만원.

5. 베네피트 프로컬컬러(추천: 원영미) 동양인의 눈매에 맞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단 한 올의 속눈썹도 놓치지 않고 올린다. 또한 실리콘 재질의 패드가 다른 뷰러에 비해 훨씬 두툼해 속눈썹이 잘 밀착된다. 2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