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폴로가 ‘인도양의 꽃’ 이라 표현했을 만큼 절경을 자랑하는 섬, 몰디브. 약 1천2백 개의 에메랄드 빛 산호섬이 어우러진 그곳에서 만난, 자연의 태곳적 신비로움과 도심을 벗어나 평온을 즐기는 여행자의 세련된 트래블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