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새로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인 배우 서우. 그녀가 <얼루어> 카메라 앞에서 다섯 빛깔 매력을 발산했다. 청순한 소녀에서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여자까지, 서우가 빚어낸 다섯 가지 표정과 드라마 촬영기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