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컬러 액세서리에 관한 4가지 스타일.

Fresh Up! 연두색과 노란색의 조화는 파릇파릇 돋아오른 새싹처럼 싱그럽다.1 실크 소재의 스카프는 3만원대, 망고(Mango). 2 플라스틱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48만원, 린다 패로우 바이 아이 애비뉴(Linda Farrow by Eye Avenue). 3 캔버스 소재의 토트백은 20만원대, 케이트 스페이드(Kate Spade). 4 페이턴트 소재의 동전 지갑은 가격미정,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y). 5 젤리 소재의 팔찌는 각 10만원대,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 6 스톤 목걸이는 10만원대, H.R. 7 소가죽 소재의 플랫 슈즈는 20만원대, 바바라(Barbara). 8 코르크 힐 소재의 뮬은 15만8천원, 리플레이(Replay). 9 파이톤 소재의 클러치는 16만8천원, 바이커 스탈렛(Biker Starlet). 10 플라스틱 뱅글은 각 1만원대, 아즈나브르(Aznavour). 11 고무 소재의 손목 시계는 14만9천원, 알레시(Alessi). 12 가죽 소재의 키링은 20만원대, 에르메스(Hermes).

Poetic Prints 서정적인 분위기를 전하는 초록빛 프린트 제품들!1 실크 소재의 스카프는 23만원, 훌라(Furla). 2 실을 엮어 만든 헤어 밴드는 4만2천원, 프란세스.비(Frances.B). 3 플라스틱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43만원, 3.1 필립 림 바이 한독(3.1 Philip Lim by Handok). 4 날염 무늬의 캔버스 백은 15만8천원, 제시 뉴욕(Jessi New York). 5 플라스틱 투명 뱅글은 3만원대, 아즈나브르(Aznavour). 6 메탈 팔찌는 가격미정, 폴리 폴리(Folli Follie). 7 캔버스 소재의 운동화는 7만4천원, 탐스 슈즈(Toms Shoes). 8 PVC 코팅 가죽 소재의 체인 숄더백은 28만5천원,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y). 9 새틴 소재의 플랫슈즈는 10만원대, 나무 바이 나무하나(Namu by Namuhana).

Green Forest 흰색과 초록색의 만남은 하얀 캔버스 위에 그려진 숲 속 풍경처럼 청명하다.1 밀짚 소재의 목걸이는 30만원대, 피아자 셈피오네(Piazza Sempione). 2 캐시미어 소재의 스카프는 55만원, 아뇨나(Agnona). 3 소가죽 소재의 벨트는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4 양가죽 소재의 토트백은 1백30만원, 훌라(Furla). 5 페이턴트 가죽 소재의 지갑은 20만원대, 케이트 스페이드(Kate Spade). 6 젤리 소재의 통은 가격미정,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 7 스웨이드 소재의 플랫슈즈는 10만원대, 나무 바이 나무하나(Namu by Namuhana). 8 플라스틱 소재의 시계는 17만원, 파슬코리아(Fossil Korea). 9 플라스틱 뱅글은 각 1만원대, 모두 아즈나브르(Aznavour).

Go Safari 차분한 느낌의 카키와 베이지가 만나면 세련된 사파리 무드가 완성된다.1 면 소재의 체인 숄더백은 32만원, 제이시 채(Jacey Chae). 2 투 톤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가격미정, 토즈(Tod’s). 3 유리 소재 뱅글 세트는9만원, 훌라(Furla). 4 가죽 벨트는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5 프린지 장식의 가죽 토트백은 1백5만원, 필라소피 디 알베르타 페레티(Philosophy di Alberta Ferretti). 6 스웨이드와 가죽이 섞인 스트랩 슈즈는 37만8천원, 나인식스 뉴욕(96 New York). 7 가죽 소재의 오픈 토 슈즈는 27만5천원, 시스템(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