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팀의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자투리 천, 쓸모 없는 가방, 버려진 텔레비전과 쿠션 등을 재활용해 만든 백을 <얼루어>로 보내왔다. 그들의 친환경적인 아이디어로 다시 태어난 이 백들은 오는 4월 23일, <얼루어>의 그린 페스티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