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근육에 대해 묻자 장혁은 추노꾼의 몸이 가지는 ‘진정성’과 자신이 연기하는 이대길이라는 인물의 내면적인 고민에 대해 얘기했다. 더불어 배우로서의 목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답했다. 그의 목소리는, 내공이 담긴 그 대화들은 조각 같던 그의 몸보다 훨씬 멋졌다. ‘탐정’으로 변신한 그의 화보 촬영 모습과 인터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