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피는 매화가 봄의 시작을 알리는 것처럼, 패션의 봄 역시 꽃 모티프의 액세서리가 제격이다.

1 플라스틱 소재의 귀고리는 10만원대, 에트로(Etro). 2 펠트 소재의 꽃무늬 펜던트 목걸이는 24만8천원, 루아 체아(Lua Chea). 3 면 소재의 스트랩 슈즈는 5만9천원, H&M. 4 캔버스 소재 토트백은 가격미정, 루이까또즈(Louis Quatorze). 5 큼직한 코르사주는 가격미정, 디코킥 by 소’ 솔트(Dicokik by So’salt). 6 새틴 소재의 T 스트랩 슈즈는 3백만원대, 엘본(Elbon). 7 메탈 목걸이는 1만2천8백원, 포에버21(Forever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