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주 갱스부르와의 낭만적인 사랑, ‘프렌치 시크 룩’의 교과서로 손꼽히는 자유분방한 감성의 패션으로 1970년대를 풍미한 제인 버킨. 도발적인 음색으로 샹송을 읊조리던 그녀가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들.